공지사항
한달이 넘게 포스트가 없었습니다.
버리거나 포기한 것이 아닙니다.
핑계도 안되는 사회적 문제 때문에 한동안 허망한 마음에
그냥 마음이 그곳에 쏠려있도록 방치해 놓았습니다.
그곳에 참가도 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해보았지만 답답한 마음만 남았습니다.
그런 가치관과 전혀 상관없도록 분리해 놓은 공간이었는데
그다지 꾸준하지도 못한 기본적인 성격과 시너지 효과로 근 한 달 넘게 쉬게 되었습니다.
어차피 마이페이스로 시작한 것이지만
혹시나 버린것 아닌가 하는 생각하실까봐
몇 자 적습니다.